L위키:광장

이 게시물에 대한 정보

여기는 L위키 사용자들의 커뮤니티 입니다. 여기서 위키 전반에 대한 논의, 위키 전반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특정 문서에 대한 토론은 그 문서의 토론란에서 논의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특정 문서에 뭐뭐를 적어도 되는지, 편집 요청 같은 특정 문서에 관한 논쟁의 목적이 아니라면 여기에 적으셔도 됩니다.

L위키 LN위키의 전반의 이야기는 메타:광장에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나무위키 출신 사용자들을 위한 문법 도움말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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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 (토론기여)

요즘 여러가지 일로 바빠서 이제야 나무위키 출신 사용자들을 위한 문법 도움말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전술했다시피 여러가지 일로 바빠서 빨리 완성은 못하겠지만 최대한 빨리 완성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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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모바일에 일부 항목의 자동완성에 이미지가 제대로 안나온 버그를 고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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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 (토론기여)

최근 위키미디어 공용 이미지만 자동완성에 뜨고 여기에 있는 올라와 이미지가 안떠서, 뭔 문젠가 하고 웹서버 설정도 건드려보고 했는데 페이지 이미지 익스텐션에 문제가 있는 거였네요. 페이지 이미지 익스텐션은 기본적으로 모든 라이선스라는 이미지를 요청하지 자유 라이선스의 이미지만 쏴 주는게 디폴트 셋팅인데 이게 문제가 된거였습니다. 예전에 이러한 버그가 없었던건 커먼즈 메타데이터 확장이 없어서 시스템이 자유인지 비자유인지 구별이 불가능 한 것이고요. 위키미디어 공용쪽만 나오는건 거기는 자유 라이선스만 올리게 되어있는 곳이라 비자유 저작물이 있을 수가 없으니 공용쪽만 나오는 것으로 보이는 착시가 있었던 거고요. 백터 스킨의 자동완성에 잘 나오는건 기본적으로 모든 라이선스의 이미지를 쏴주도록 세팅이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페이지 이미지 설정에 한줄 추가해서 기본적으로도 모든 이미지를 쏴주도록 설정하니깐 이것이 정상화 되더라고요. 설정파일 바꾸는 것으로 해결이 되서 진짜로 허탈합니다. 참. L위키를 운영하면서 미디어위키를 다뤄보니까 느낀 건 위키미디어쪽 확장기능은 진짜로 위키미디어쪽 위키 중심으로 개발이 된다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위키미디어 계열 위키가 아니면 사실 자유 라이선스니 비자유 라이선스니 구별을 그리 엄격하게 하지는 않죠.

"드디어 모바일에 일부 항목의 자동완성에 이미지가 제대로 안나온 버그를 고쳤네요"에 답변하기
Mai (토론기여)

안녕하세요 운영자 입니다. 특정판 삭제 정책 규정에서 탈자가 된 부분이 발견되어 이를 교정하기 위해 규정을 개정함을 알립니다. 제가 주로 크롬을 통해서 작업하는데 아무래도 크롬의 고질적인 IME 처리 버그 때문에 탈자가 된 것으로 사료됩니다. 물론 저의 착오일 수도 있습니다.

개정 사항 보기: https://www.lwiki.net/w/index.php?title=L%EC%9C%84%ED%82%A4%3A%ED%8A%B9%EC%A0%95%ED%8C%90_%EC%82%AD%EC%A0%9C_%EC%A0%95%EC%B1%85&type=revision&diff=40312&oldid=36523

"특정판 삭제 정책 규정 개정 안내"에 답변하기

계정 이름 정책 개정과 앞으로의 부적절한 사용자명을 사용하는 사용자의 처리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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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 (토론기여)

안녕하세요 운영자 입니다. 오늘 사:Lwikinet라는 부적절한 사용자명의 사용자가 발견되었으며, 이에 대한 처리를 위해 계정 이름 정책을 검토한 결과 모순점, 오타 등의 문제점이 발견되어 이를 바로잡자는 목적에서 L위키:계정 이름을 개정하였습니다. 개정 사항은 여기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일단 사:Lwikinet의 경우에는 명백하게 부적절한 사용자명이지만 그동안 운영자의 과실로 규정이 모순되어 있었다는 것은 사실이고 기여 내역을 보니 악의적인 사용자는 아니라고 판단되어 고의적으로 계정 변경 요청에 불응하고 활동을 계속하지 않는 한 차단하지 않겠습니다만.

앞으로는 부적절한 계정명이라는 것이 명백할 경우 개정된 규정에 따라 일단은 계정 만들기와 사용한 IP 등을 막지 않은 상태로 해당 계정을 무기한 차단함을 알립니다. 물론 이렇게 무기한 차단당했을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IP로 활동하거나 추가 계정을 만들어서(물론 만들어진 계정의 사용자 이름이 부적절한 계정명이 아니라는 전제 조건이 붙습니다) 활동할 경우 차단 회피로 제재하지는 않습니다만. 규정에 따라 동일한 인물이 부적절한 계정명을 반복적으로 생성할 경우에는 통상시처럼 사용한 IP와 계정 만들기를 막고 무기한 차단함을 알려드립니다. 이 경우에 차단 회피를 하실 경우에는 똑같이 차단 회피로 간주하며, 차단을 풀고 싶다면 여타 차단된 사용자처럼 차단의 재검토 요청을 하셔야 합니다.

"계정 이름 정책 개정과 앞으로의 부적절한 사용자명을 사용하는 사용자의 처리 방침"에 답변하기

L위키에 오리마크를 도입하기엔 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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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읍내 (토론기여)

제가 운영하는 위키에 오리마크를 도입해서 실증실험을 시행하고, 이를 기록으로 남겨 공개한다는 것은 제 사용자 문서를 통해서 보셨을 것입니다.

L위키를 비롯해 여러 위키에서 우려하는 문제점이 거의 해결된 상태에서 예상치 못한 오류들이 튀어나와도 고칠 수 있는건 제가 전달해서 고치면 다지만...

미디어위키 틀에서도 선거정보 틀의 충돌이 매우 골치 아픕니다. 지금 제가 도입한 오리마크의 버전인 오리마크의 유지보수 필드 버전을 개발했다는 그 유저가 말하기를, 미디어위키 문법 파서 작동에 앞서 나무마크 문법 파서가 먼저 작동하도록 설계된 확장기능에다가, 이러한 선거정보 틀과 같이 충돌하는 틀에 대한 충돌 방지를 넣을 계획도 없다고 하시니...

L위키에 최소 당분간은 오리마크를 도입하기엔 무리겠습니다. 제가 L위키의 유입을 위해 도울 게 있었으면 좋겠군요 ㅠㅠ...

Mai (토론기여)

네, 애당초 오리마크는 태생부터 나무위키 문서를 미디어위키 상에 돌리는 것에 특화되어 제작된 물건입니다. 우리 사이트에서 나무마크를 사용할 수 있게 하려면 아예 새롭게 확장기능을 만들거나 해당 확장기능을 갈아엎어야 합니다. 충돌 방지를 위해 나무마크는 제한적으로 지원하는 식의 조치도 필요한 것 같고요.

큰읍내 (토론기여)

저도 애초에 순도 100% 문과라서 자료 보고 위키 돌리기도 겨우 안착한 마당에... 그걸 바라는 건 무리겠죠.

제가 운영하는 위키에서도 조만간 오리마크를 적용 중단하거나 오리마크 확장기능에 특화된 나무마크 표를 만드는 수밖에 없는 식으로 결단을 내려야 할 것 같습니다.

하여간, 제가 L위키를 위한 미디어위키 문법 풀어쓰기에 가져다 줄 미디어위키 틀 예시는 만들어 줄 수 있어도 제가 말을 쉽게 풀어쓰는 경향이 아니다보니, L위키를 위한 미디어위키 문법 풀어쓰기에 직접 참여하긴 어려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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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L위키 없었으면 큰일날 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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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읍내 (토론기여)

몇주 전, 저는 참고 혹은 가져오기를 위해 한국어판 위키백과를 둘러보다가 한국어판 위키백과에서 당시에 진행되던 관리자 권한회수 투표를 둘러보고 L위키가 만들어진 것에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본 한국어판 위키백과에서는 친문 성향이건, 보리수건 전부 날이 서있었습니다. 친문 성향의 관리자는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억울한 죽음의 답사(이와 달리 '가세연'은 답사가 아니라 발견 장소 일원에서 반인륜적인 방송을 하였죠)를 갔다올만큼 진실 확인에 착실한 사람으로서 자격을 가졌다고 생각한 사람이 폄하의 의미가 없는 노무현 전 대통령 및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유서를 인용했던 것을 가지고, 특정 반인륜 커뮤니티가 노무현 전 대통령과 박원순 전 서울시장 등을 비롯한 분들의 유서 인용을 가지고 폄하를 했던 것 때문에 폄하로 오인하는 등의 벌레몰이를 하여, 관리자로서의 자질을 버렸다고 회부되어 있었습니다.

권한 회수 토론 및 투표에서 괜찮은 사람은 아사달이라는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이자 위키백과의 속칭 '올드비'이고, 위키미디어 재단의 한국 조직과도 연계된 사람을 비롯한 몇 사람 뿐이었습니다. 보리수이던 사람은 친문편향 관리자의 소환에 찬성한답시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억울한 죽음을 지저분한 죽음이라고 폄하하는 표현을 썼음에도 어느 누구 하나도 지적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표현을 쓴 이가 그러한 표현을 쓴 것도, 관리자 권한 회수 투표가 벌어진 것으로 위키백과 한국어판 규칙에서 명시된 중립을 지킨다는 명분 하에 그랬던 것으로 보였습니다.

하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과 박원순 전 서울시장과 같은 경우에는 사실상 억울한 죽음임이 밝혀진 지금도 이러한 진상이 규명되는 부분은 무시되고 있고, 중립인 척 하는 보리수들이 한국어판 위키백과에서 중립을 무기화하여 세세한 부분에서 형식을 갖춘 채 침투해 있었다는 의심은 사실이 되었습니다. 그랬던 이를 향해서 분노가 들고 치가 떨렸습니다. 보리수건 친문 성향이건 날 서있는 위키백과 한국어판도 이젠 거르는 정보 혹은 크로스체크 용도구나 싶었습니다.

심지어, 나무위키에서는 완전한 편향이 국내 정치와 외국 정치까지 가리지 않고 정치 분야에서 완전히 이뤄졌음이 보였습니다. 폰에서 가끔씩 나무위키에 들어가게 되는 경우가 있을 때 중의 하나였던 1주일 전에 정보의 바다에 빠지다가 마잉주 전 대만 총통이 대만총통의 직에서 퇴임한 이후 했던 행보에서 예능인으로 사실상 전업한 것을, 유시민씨가 썰전을 진행한 것 및 유튜브에서 정치방송을 진행한 것과 동급으로 묶더라고요... 뭐, 정치인보단 방송인으로써 급부상해서 어쩌고 그랬다 하는데, 파라과이산 보리수나무에 암약하는 보리수들이 그런 내용으로 왜곡했다고 합니다.

결국, 이러한 두 사례를 통해 L위키가 생기니까, 문서 만들 때 그런 편향을 거르며 안 적고 없애면서, 제대로 된 정보나 민주당 진성 지지층의 이야기를 적을 수 있어서 좋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민주당 진성 지지층만 있으니 한국어판 위키백과에서 일어난 치떨리고 분노하는 그러한 일들도 더는 없을 것임이 확실하게 보장되고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정말 감격의 눈물을 흘리면서 환영합니다.

L위키 설립 취지문에서 밝힌 바와 같이 언론을 인용하는 것이 극대화된 기존 위키들이 보리수에게 잡아먹힐 수밖에 없다는 것이 나무위키나 위키백과 한국어판을 돌아다니면서 보였습니다. 이러한 제 경험을 털어놓으면서 L위키에 탄생에 감사하다는 제 마음을 전하고자, 이 공간을 빌어 L위키의 탄생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루빨리 L위키에 있는 문서가 수만 개, 수십만 개 이상으로 많아지고 그 문서들 하나하나 완성된 내용으로 채워져서, 하루 빨리 L위키가 나무위키나 위키백과 한국어판을 대체하는 강력한 대체제가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Mai (토론기여)

네, 나무위키와 위키백과 메이저 언론들이 거의 보수편이고 언론을 인용하는 구조라 보수쪽이 잡아먹기 딱 좋은 환경입니다. 위키백과야 중립을 표방하는 사이트니 최소한의 균형은 유지하고 있지만 나무위키는 뭐... 그래서 제가 재보선 패배 이후 우리쪽 미디어의 중요성을 알고 사이트를 차린거고요.

어쨌든 이제 어느정도 여유로워 져서 저도 본격적으로 L위키에 문서를 기여하고자 합니다. 일단은 컨텐츠가 있어야 사이트의 유입이 있던가 없던가 하는 것이기 때문에 컨텐츠를 늘리고자 합니다.

주변에 진성 리버럴 성향 민주당 성향 지지자가 있으면 사이트를 홍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 부터 주변에 홍보하고 싶은데, 주변에는 일단 진성 민주당 지지자가 없어서.........

큰읍내 (토론기여)

제가 만든 위키랑 같이 홍보해본 적 있는데... 글솜씨가 영 아니올시다 수준이라서 유입에 실패했네요. 그 이후로는 L위키 공식 트위터 계정 글 리트윗에 그치고 있습니다 ㅠㅠ...

Mai (토론기여)

어쨌든 그래서 L위키에 꾸준히 기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님 덕분에 사이트 운영한 보람이 생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기여 부탁드립니다.:)

큰읍내 (토론기여)

이제서야 SNS 홍보 효과가 조금씩 생기고 있네요...

큰읍내 (토론기여)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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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위키도 L위키 자체의 위키프로젝트같은 거 도입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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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읍내 (토론기여)

나무위키나 위키백과에서 위키프로젝트 등으로 한 분야에 대해서 협업하는 체제가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L위키에 기여하고 계시는 기여자 분들도 잘 알것입니다.

최근 민주당 대선 경선의 지역 순회 경선에서의 상황을 보고 한 곳에 자료를 모으는 곳에 대한 부족함을 통감하고 L위키와 같은 한국 리버럴만의 위키를 키우자는 것에 동의하였습니다.

일단 이 L위키 한 곳에 자료를 모으기 위해서 사람들을 끌어와야 하는데, 생각을 해보니 위키프로젝트의 도입만큼 필요한 것은 없다고 보였습니다. 최근 민주당 대선 경선의 지역 순회 경선에서의 상황을 보니, 위키프로젝트로 L위키 성격에 맞게 민주당 대선 경선 관련 정보부터 먼저 채우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L위키도 자체적인 위키프로젝트 체제를 도입하기를 제안합니다.

Mai (토론기여)

위키프로젝트 같은 경우에는 사람이 많아야 어느정도 돌아가는 체제입니다. 그리고 위키프로젝트라는 것이 대형위키도 그렇게 잘 돌아가지는 않습니다.

여기 광장은 기본적으로 편집자들끼리 협업하는 공간으로도 사용이 가능한 공간입니다. 저는 일단은 여기서 편집자끼리의 협업 공간 역할도 하되 사이트의 규모가 커져서 여기가 도저히 이러한 역할이 과포화가 되면 위키프로젝트 같은걸 만들 계획입니다.

위키프로젝트 기능자체는 기술적으로 만들려면 지금 점검 들어가고 뚝딱 만들어내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름공간 만드는건 설정파일에서 몇줄 추가하면 끝납니다. 근데 전술했듯이 큰 위키도 그렇게 잘 돌아간다고 할 수 없는데 액티브 기여자가 한자릿수인 위키에서 위키프로젝트류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위키프로젝트는 저도 염두에는 두고 있었고 위키가 커지는 전제하에 만들 의향은 있습니다. 문제는 지금의 위키 규모는 매우 영세하다는 것이죠.

"L위키도 L위키 자체의 위키프로젝트같은 거 도입해야 할 것 같습니다."에 답변하기

트위터 이모지(트위모지)를 시범적으로 적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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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 (토론기여)

이모지가 시스템별로 다르게 표시되는 문제도 있으며, 무었보다 윈도우 환경에서 국기 이모지가 제대로 표기되지 않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L위키 사이트 전반에 걸처 트위터 이모지를 시범적으로 적용했습니다. 편집 창에 있는 입력창을 제외하면 L위키에서의 이모지는 트위터의 것으로 표시됩니다. 소도구 설정을 관련 소도구를 해제하여 시스템 이모지가 표시되도록 할 수도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사용자 여러분의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트위터 이모지(트위모지)를 시범적으로 적용하였습니다"에 답변하기
Mai (토론기여)

우선 L위키:예의라는 정책이 신설되었습니다. 예의 정책이 진행되기 전에는 토론 정책 등지에서 토론 태도 불량의 조항이 있었습니다만. 광장 등의 창구를 커버하기에는 좀 애매했습니다. 그래서 아예 사이트 전반을 커버하는 예의 정책을 신설했습니다. 예의 정책을 신설한 이유는 일베 용어 등의 반사회적 용어를 제한하는 목적도 있으며, 예의 정책에서 이를 명문화 하였습니다. 예의 정책은 어제 신설된 정책이나 후술할 정책 개정과 정책 신설을 한 다음에 이를 공지하려고 하였으나, 제가 이를 깜빡하여 오늘 정책을 신설하고 오늘 공지하게 되었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사용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예의 정책 신설에 따라 L위키:차단 정책L위키:토론을 신설된 예의 정책에 맞추기 위해서 해당 정책 또한 일부 개정했음을 알립니다. 추가적으로 '차단 소명'을 더 직관적인 '차단 재검토 요청'으로 용어를 변경하였습니다. L위키:차단 정책 개정 사항은 여기에서 L위키:토론 개정 사항은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L위키:특정판 삭제 정책L위키:기록보호 정책이 신설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신설된 정책과 맞추기 위해 L위키:삭제 정책 또한 일부 개정되었음을 알립니다.

"8월 25일자 규정 개정 안내"에 답변하기
121.166.255.87 (토론기여)

유입(신규 편집자)를 늘리기 위해선 미디어위키보단 다른 위키엔진(오픈나무 등)을 고려하는 게 좋지 않나 싶습니다.

Mai (토론기여)

아무래도 문법 문제 때문에 그러신 듯 한데, 저도 이러한 문제를 외면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완성도가 높으면서 서비스형 위키에 쓸 수 있는 소프트웨어는 미디어위키가 유일한게 현실입니다. 기능도 미디어위키 쪽이 압도적으로 많고요. 오픈나무 같은 경우에는 완성도가 높지 않기 때문에 나중에 문제가 생길 리스크가 존재하며, 그외 모니위키 같은 경우에는 현재 개발이 이루어 지지 않고, config.php로 설정을 조절하는 방식이지만 메뉴얼이 존재하지 않고(존재했었지만 현재 인터넷 상에서 유실이 된 상태입니다), 게다가 보안 문제까지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와서 다른 위키엔진을 돌리는 것 또한 불가능 합니다. 문법 차이가 존재하고 틀 관련 기능도 미디어위키가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에 이제 와서 L위키의 모든 문서를 오픈나무로 마이그레이션 하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물론 오픈나무를 미디어위키 기능에 준하도록 강화하는 방법도 있지만 유감스럽지만 저는 이러한 능력이 없고, 미디어위키 마크업이랑 나무마크가 추구하는 방향도 다른지지라 불가능한 방법입니다.

앞에서 말했듯 문법 문제는 결코 외면하지는 않았고 마침 미디어위키에 시각 편집기라는 위즈위그 편집기가 있으니 이를 도입하여 문법 문제를 어느정도 극복하기로 했습니다. 설정을 건드리지 않았으며 틀 문서 등을 제외한 일반적인 문서들은 편집과 원본 편집이 뜨는데 편집 버튼을 누르시면 시각편집기라는 위즈위그 에디터로 편집이 가능합니다. 또한 나무위키 문법과 미디어위키 문법을 대조하는 문서를 만드는 것도 준비 중에 있습니다.

큰읍내 (토론기여)

121님 말씀과 운영자님 말씀을 둘다 충족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제가 편집을 통해 소개한 오픈나무 문법을 지원하는 확장기능의 유지보수 필드 설치입니다. 하지만 해당 확장기능은 문서의 레이아웃에 조금 영향을 줘서 좀 그렇네요...

Mai (토론기여)

그쪽 확장기능도 몰랐던건 아닌데 해당 확장기능이 미디어위키에 손을 꽤 대서 향후 호환성이 문제가 생길 수도 있고 지속적인 지원이 보장이 되는 것도 아니라서요... 어쨌든 비쥬얼 에디터 그리고 도움말 문서로 안내하는 것으로 초창기때부터 이렇게 가닥을 잡았습니다. 일단 나무위키 사용자를 위한 문법 도움말을 빨리 만들 필요가 있겠네요.

큰읍내 (토론기여)

제가 문서의 레이아웃에 조금 영향을 줬다고 표현하긴 했지만, 운영자님 말씀대로 미디어위키에 손을 꽤 대놔서 소프트웨어 틀 내에서 버그가 사라지는 대신에 나무위키와 비슷한 레이아웃을 보여주는 수준으로 발전하긴 했습니다.

결국엔 입문을 쉽도록 풀어써서 이렇게 해보라고 할 수밖에 없네요...

"지나가다 드리는 제언"에 답변하기